록사스 공설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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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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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슈넛
현지 음식
파살루봉
소개
록사스는 스스로를 필리핀의 캐슈넛 수도라고 부릅니다. 교통 터미널 옆 공설시장에 가면 그 말이 실감 나죠. 구운 캐슈넛과 맛을 낸 캐슈넛, 캐슈넛 브리틀을 비롯한 파살루봉(기념품)이 평소의 생선, 채소, 과일 가판대와 나란히 놓여 있습니다.
푸에르토프린세사와 엘니도 사이를 오가는 버스와 밴이 모두 이 터미널에 서기 때문에, 타이타이 또는 엘니도에 도착하기 전에 장을 보기에 실용적인 곳입니다. 두 곳은 물가가 더 비싸죠. 밴에서 내려 걸어서 1분 거리입니다.
하룻밤 묵는다면 해질녘에 해안가로 걸어가 보세요. 큰 과일박쥐들이 떼를 지어 마을 위로 날아오르는데, 부두는 그 장면을 지켜보기 좋은 자리입니다.
가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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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에르토프린세사 산호세 터미널에서 록사스 교통 터미널까지 밴이나 버스를 타세요 (밴으로 약 2시간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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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널 밖으로 나오면 공설시장이 바로 옆에 있습니다. 도보로 약 1분이면 도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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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지나치는 길이라면, 자리를 뜨기 전에 기사님께 정차 시간이 얼마나 되는지 물어보세요.
가격 및 요금
| 항목 | 가격 | 참고 |
|---|---|---|
| 입장 | P0 | 둘러보는 데 무료입니다. |
| 푸에르토프린세사에서 록사스까지 밴 | P500 | 합승 밴, 1인당 (2026년 요금). |
가격은 필리핀 페소 기준입니다. 상단 메뉴의 통화 선택기로 대략적인 환산 가격을 확인하세요.
현지인 팁
캐슈넛은 엘니도 기념품 가게보다 여기서 사고, 맛을 본 뒤 원하는 맛을 고르세요. 생선과 과일은 아침에 가야 가장 좋고, 오후 중반이면 많은 가판대가 문을 닫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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