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피시 아일랜드 (혼다 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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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피시 아일랜드는 혼다 베이 북쪽 끝에 자리한 모래톱이자 맹그로브 섬으로, 잔잔한 석호가 둘러싸고 있습니다. 얕은 물은 잘피와 모래로 이루어진 무릎 깊이이고, 대개 불가사리가 흩어져 있습니다. 다만 개체 수는 날마다 다릅니다. 조금 더 나가면 얕은 산호초가 나옵니다.

혼다 베이에서 가장 잔잔한 코스라서 아이들과 물에 들어가지 않는 분께 가장 좋습니다. 시설은 기본만 갖춰져 있습니다. 그늘을 만들어 주는 쿠보 초가집뿐이고, 주방도 식당도 없습니다.

Sta. Lourdes 선착장에서 배로 약 20분 걸려 하루 일정 중 가장 멉니다. 그래서 스타피시 코스인 B 루트 배가 A 루트보다 조금 더 비쌉니다.

  1. Sta. Lourdes 선착장에서 B 루트를 달라고 하세요. 스타피시와 룰리, 카우리 섬을 함께 도는 코스입니다. 보통 첫 번째 정류지이고, 나가서 20분쯤 걸립니다.
  2. 배에서 내리면 입장료를 내고, 오래 머물 생각이라면 그늘용 쿠보를 빌리세요. 잘피 위에서 스노클링할 때는 오리발이 바닥에 닿지 않게 해 주세요.
항목 가격 참고
입장료 P50-80/인 2026년 3월에 낸 금액은 P80, 2026년 자료 두 곳은 P50으로 안내.
쿠보 초가집 P50-150 2026년 기준, 최대 10인용.
B 루트 배 P1,800-2,100 per boat HOBBAI 고정 요금, 1~6인 기준, 2026년.

가격은 필리핀 페소 기준입니다. 상단 메뉴의 통화 선택기로 대략적인 환산 가격을 확인하세요.

현지인 팁
보기만 하고 절대 들어 올리지는 마세요. 사진 찍으려고 물 밖으로 꺼내면 불가사리는 죽습니다. 그러면 뱃사공에게 한 소리 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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