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리섬
섬
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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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톱
혼다 베이
수영
소개
루리(Luli)는 혼다 베이에서 색다른 재미를 주는 코스다. 썰물 때는 에메랄드빛 얕은 물 위로 길게 드러나는 모래톱이고, 물이 깊은 쪽에는 나무 점프대가 걸려 있다. 반대로 밀물 때는 대부분이 물속에 잠겨 보트들이 다음 섬으로 넘어간다. 이름은 '가라앉다, 떠오르다'를 뜻하는 타갈로그어에서 나왔다.
코코넛 바와 작은 코티지 몇 채, 다이빙 보드가 있고 발밑에 뾰족한 산호가 있는 구간도 있어 아쿠아슈즈를 신으면 편하다. 모래톱 바로 옆 산호초 덕분에 물빛이 혼다 베이 다른 곳과 달라서, 보트 위에서 모두가 찍는 사진이 바로 이 풍경이다.
캠핑은 안 되고 식당도 없으니, 점심 먹는 정류장이 아니라 수영하고 점프하는 정류장으로 생각하면 된다.
가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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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는 스타. 로우르데스(Sta. Lourdes) 선착장에서 출발하는 혼다 베이 두 코스에 모두 들어가며, 보통 두 번째 정류장이다. 스타피시 아일랜드에서 10~15분, 카우리에서 10분 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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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는 내릴 때 낸다. 산호가 있는 구간에는 아쿠아슈즈를 신고, 점프는 얕은 물이 아니라 점프대에서.
가격 및 요금
| 항목 | 가격 | 참고 |
|---|---|---|
| 입장료 | P80/인 | 2026년 3월에 낸 금액. 2026년 다른 안내로는 P70~120. |
| 코티지 | P200-250 | 2019년 기준 금액이니 도착해서 확인하세요. |
가격은 필리핀 페소 기준입니다. 상단 메뉴의 통화 선택기로 대략적인 환산 가격을 확인하세요.
현지인 팁
섬 순서를 정하기 전에 뱃사공에게 조수를 먼저 물어보세요. 물이 빠지는 때 루리를 첫 코스로 잡으면 모래톱을 통째로 누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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