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라우이트 사파리 파크
필수 방문
야생동물
보통
야생동물
사파리
기린
가족여행
당일치기
소개
칼라우이트는 팔라완에서 가장 이색적인 당일 여행지다. 1976년 섬 전체가 야생동물 보호구역으로 지정됐고, 이듬해 배 한 척에 아프리카 동물들이 실려 왔다. 50년이 지난 지금 그물무늬기린과 그레비얼룩말은 모두 이 섬에서 태어난 개체다. 2024년 기준 기린 18마리, 얼룩말 27마리. 일런드와 임팔라, 워터벅은 사라졌지만 토종 칼라미안사슴은 25마리에서 1,000마리 넘게 늘었고, 공원에는 팔라완수염멧돼지, 필리핀악어, 호저, 쥐사슴, 빈투롱도 산다.
관람은 오픈 트럭을 타고 걷는 방식이다. 레인저가 기린 우리로 안내해 먹이 주기를 하고, 이어서 얼룩말과 사슴이 풀을 뜯는 표시된 산책로를 따라 걷는다. 작은 동물원 구역과 조류사, 휴게 공간, 캠핑장이 있지만 식당은 없고 카드 결제도 안 된다.
공원은 부수앙가 북서쪽 끝 앞바다의 섬에 있다. 코론 타운에서 비포장도로로 약 2시간, 다시 배로 5분이면 닿는다. 대부분 조이너 투어로 오는데, 그렇게 하면 돌아오는 길에 블랙아일랜드에 들러 하루 10~12시간 일정이 된다.
가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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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게 가려면 코론 타운에서 조이너 투어를 이용하자. 오전 7:00~7:30 픽업, 북쪽 해안까지 밴, 배로 이동, 공원 관람, 식당 점심, 돌아오는 길에 블랙아일랜드에 들러 오후 6시쯤 도착한다. 2026년 기준 1인당 약 P2,700에 부수앙가 환경세 P200이 별도로 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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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간다면 코론 공공시장에서 살바시온, 뉴부수앙가 방면 공용 밴을 타거나(오전 10시쯤 출발한다는 제보가 있다) 오토바이를 하루 P500~750에 빌리면 된다. 길이 험해 1.5~2시간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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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바시온에서 칼라우이트 선착장까지 트라이시클이나 하발하발로 P500~750. 배로 5~10분 거리이며 1인당 P150~200, 배 한 척당 편도 약 P5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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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셉션에서 입장료와 사파리 트럭 요금, 환경세를 각각 현금으로 낸다. 기린 우리는 걸어서 또는 트럭을 타고 먼저 다녀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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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론 타운에서 전세 배를 타고 바다로 1.5~3시간이면 칼라우이트에 닿는다. 블랙아일랜드와 함께 둘러보기 좋고, 4인까지 약 P9,300.
가격 및 요금
| 항목 | 가격 | 참고 |
|---|---|---|
| 입장료(외국인) | About P600/인 | 필리핀인은 약 P400. 2023년부터 2026년까지 제보는 이 금액으로 일치하지만, 주청 성명에는 P200에서 P300으로 인상됐다는 내용이 있으니 매표소에서 확인하자. |
| 사파리 트럭 | P125/인 | |
| 환경세 | P100/인 | |
| 섬으로 가는 배 | P150-200/인 | 배 한 척당 편도 약 P500. |
| 코론 출발 조이너 투어 | P2,700/인 | 2026년 기준 가격이며 밴, 배, 가이드, 입장료, 식당 점심, 블랙아일랜드가 포함된다. 부수앙가 환경세 P200은 보통 별도다. |
가격은 필리핀 페소 기준입니다. 상단 메뉴의 통화 선택기로 대략적인 환산 가격을 확인하세요.
현지인 팁
가능하면 가장 이른 투어를 잡자. 먹이 주기는 오전에 하고, 더워지면 사슴과 빈투롱은 숨어버린다. 돌아오는 길도 이미 충분히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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