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놀 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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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론 아일랜드
점심 장소
타그반와
소개
바놀 비치는 코론 아일랜드 투어에서 점심 먹으러 들르는 해변이다. 카르스트 절벽 사이에 끼어 있는 짧은 모래사장으로, 바위 그늘 아래 대나무 오두막과 테이블이 있고 앞쪽으로는 맑고 얕은 물이 펼쳐진다. 작은 규모가 문제가 되기도 한다. 바놀이 꽉 차면 업체들은 스미스 비치나 옆 코브로 방향을 튼다. 그래서 매번 바놀에 내릴 수 있는 건 아니다.
코론 아일랜드의 호수와 석호처럼 바놀도 타그반와 공동체의 땅이고, 입장료는 그들에게 돌아간다. 보통 배에 도착하자마자 승무원이 인원당 받는다.
가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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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놀은 코론 아일랜드 투어 A와 얼티밋 조이너 상품(P1,200~1,700, 2026년 기준)에 점심 정류장으로 포함된다. 차로는 갈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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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보트를 빌렸다면 정오 전에 바놀로 가자고 선장에게 미리 말해 두자. 그 이후에는 만원인 경우가 많다.
가격 및 요금
| 항목 | 가격 | 참고 |
|---|---|---|
| 입장료 | P150-200/인 | 타그반와 공동체에 지불하며 2021~2026년 기준 금액. 조이너 요금에는 포함되어 있다. |
| 개인 보트 가이드비 | About P500 | 투어가 아니라면 코론 아일랜드 구역에는 가이드가 필수다. |
가격은 필리핀 페소 기준입니다. 상단 메뉴의 통화 선택기로 대략적인 환산 가격을 확인하세요.
현지인 팁
배들을 지나 양옆 바위 벽까지 헤엄쳐 나가 보자. 그쪽 물이 가장 맑고, 붐비는 곳은 오두막 주변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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