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타이 산타 모니카 본당 교회
유적지
쉬움
성당
역사
문화유산
스페인 식민지
소개
1623년 아우구스티노 레콜레토 수도자들이 타이타이를 세우고, 성 아우구스티누스의 어머니인 성녀 모니카에게 마을을 봉헌했습니다. 그녀의 이름을 딴 본당 교회는 산타 이사벨 요새(Fort Santa Isabel)에서 걸어서 금방 갈 수 있는 곳에 서 있고, 잘라낸 산호석으로 쌓은 두꺼운 벽은 스페인 식민지 시대부터 이어져 왔습니다.
내부의 중앙 예배 공간은 단출합니다. 양옆은 돌벽이고, 지붕은 목재, 의자는 나무 평의자입니다. 정면은 다시 지어 흰 칠을 했지만, 옆면을 따라 옛 석조 구조를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지금도 활발한 본당으로, 일요일 미사와 8월 말 성녀 모니카 축일 때 가장 붐빕니다. 요새와 함께 둘러보면 구시가지를 한 시간쯤 산책할 수 있습니다.
가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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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니도(1.5~2시간) 또는 푸에르토프린세사(4~5시간)에서 버스나 밴을 타고 타이타이 타운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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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널에서 트라이시클을 타고 Fort Santa Isabel 근처 포블라시온 해안가로 이동합니다(시내 단거리 요금은 약 P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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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요새 성문에서 걸어서 금방입니다. 미사 중이면 조용히 들어가세요.
가격 및 요금
| 항목 | 가격 | 참고 |
|---|---|---|
| 입장료 | P0 | 무료, 후원금 환영. |
| 시내 트라이시클 | P20 | 포블라시온 안에서 짧게 이동할 때 이용합니다. |
가격은 필리핀 페소 기준입니다. 상단 메뉴의 통화 선택기로 대략적인 환산 가격을 확인하세요.
현지인 팁
늦은 오후에 요새와 교회를 함께 둘러본 뒤, 해안가로 걸어 내려가 일몰을 감상하세요. 복장은 단정하게 하고, 미사나 결혼식이 진행 중이면 조용히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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