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망구안 비치
해변
쉬움
해변
석양
한적함
무료
소개
알리망구안은 롱 비치 남쪽 끝에 자리한 작은 바랑가이로, 많은 이들이 롱 비치에서 가장 경치 좋은 구간으로 꼽는 곳이에요. 해변이 부드럽게 휘어지며 남중국해 위로 광각의 석양 풍경을 펼쳐 보이고, 수평선에는 앞바다 섬들의 실루엣이 걸립니다.
이 구간을 따라 중급 및 부티크 리조트 몇 곳이 들어섰지만, 여전히 놀라울 만큼 한적해요. 마을에는 작은 상점 몇 곳과 현지 가격에 신선한 해산물을 내는 식당들이 있습니다.
이곳 석양은 팔라완 전체에서 최고라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해변이 정서향인 데다 시야를 가리는 것이 없어, 하늘이 주황과 분홍, 보랏빛으로 물드는 광경이 거의 매일 펼쳐집니다.
현지인 팁
산비센테 타운보다는 이곳 해변가 리조트에 묵으세요. 롱 비치에서 가장 좋은 구간을 바로 앞에 두게 됩니다. ATM이 잘 안 되니 현금을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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