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리방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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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움
섬
해변
무인도
사진 촬영
익스페디션
소개
칼리방 섬은 리나파칸 군도의 작은 무인도로, '필리핀 최고의 해변' 리스트에 단골로 오르는 해변을 갖고 있어요. 모래는 분처럼 곱고 하얗고, 물은 믿기지 않을 만큼 터키석빛이며, 대부분의 날에는 그곳에 있는 사람이 여러분뿐일 거예요.
섬은 아주 작아서 15분이면 한 바퀴 돌 수 있어요. 하지만 때 묻지 않은 모래와 수정처럼 맑은 물, 완전한 고립이 어우러져 동남아시아 어디에서도 만나기 힘든 경험을 선사합니다.
어떤 시설도 없어요. 익스페디션 보트가 앞바다에 닻을 내리고 승객을 해변으로 실어 나릅니다. 물과 음식, 자외선 차단제를 모두 챙겨 가세요.
현지인 팁
'무인도'가 실제로 어떤 모습인지 보여 주는 곳이에요. 서두르지 마세요. 수영하고, 둥둥 떠 있고, 고요함에 흠뻑 젖어 보세요. 이런 수준의 고립은 다시 경험하기 어려울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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