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카바나스 집라인

자연 쉬움 집라인 액티비티 일몰 해변

라스 카바나스 집라인은 해변 남쪽 끝 언덕 위 플랫폼에서 출발해 물길을 가로질러 작은 데펠데트 섬까지 이어집니다. 길이는 자료마다 500~800m로 엇갈리지만, 타고 있는 동안 만 전체를 담아내기에는 충분히 긴 코스입니다. 앉아서 타거나 슈퍼맨 자세로 탈 수 있고, 편도와 왕복 중에 고르면 됩니다.

썰물 때는 모래톱을 따라 데펠데트 섬에서 해변까지 걸어 돌아올 수 있습니다. 요금도 더 저렴하고 산책 삼아 걷기에도 좋습니다. 밀물 때는 집라인을 타고 돌아오거나 물이 빠질 때까지 기다리면 됩니다.

티켓 데스크는 오렌지 펄 리조트 근처 모래사장에 있습니다. 트라이시클에서 내려 해변을 따라 15분쯤 걸으면 됩니다. 현금만 받고, 가격표는 2017년 블로그와 2026년 8월에 확인했을 때 모두 같았습니다.

  1. 엘니도 시내에서 라스 카바나스까지 트라이시클로 15~20분, P100~250입니다.
  2. 내린 곳에서 해변을 따라 남쪽으로 15분쯤 걸으면 오렌지 펄 비치 리조트 옆 티켓 데스크가 나오고, 거기서 출발 플랫폼까지 올라갑니다.
  3. 편도나 왕복, 앉아서 타기나 슈퍼맨 자세 중에서 고르세요. 슬리퍼는 안 되고, 소지품은 몸에 지니면 안 됩니다. 최소 연령은 만 5세 정도입니다.
  4. 썰물 때는 모래톱을 건너 데펠데트 섬에서 해변까지 걸어 돌아옵니다.
항목 가격 참고
편도, 앉아서 P500
편도, 슈퍼맨 P700
왕복, 앉아서 P900
왕복, 슈퍼맨 P1,100
사진 촬영 P150 사진 약 8장. 현금만 받습니다.

가격은 필리핀 페소 기준입니다. 상단 메뉴의 통화 선택기로 대략적인 환산 가격을 확인하세요.

현지인 팁
해 지기 한두 시간 전에 가세요. 섬 위로 해가 낮게 걸린 채 날아간 뒤 모래톱을 걸어 돌아와 해변에서 일몰을 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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