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론에서 쿨리온까지, 공용 배로 가는 법

보트 쉬움 11월부터 5월까지 경유지 5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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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리온은 코론 맞은편 만 건너에 있는 조용한 섬 마을이다. 반세기 동안 세계에서 가장 큰 나병 격리 수용지였고, 지금은 박물관과 스페인 요새 돌로 지은 성당이 있는 유산 마을로 남아 있다. 관광객은 거의 없다. 공용 배를 타면 당일치기로 다녀오기 좋다.

몬테네그로 해운(Montenegro Shipping)이 코론 항, 즉 바랑가이 타굼파이의 PPA 터미널에서 로로선(RoRo)을 운항한다. 루알하티 공원의 호핑 투어 선착장보다 더 외곽에 있다. 2026년 기준 편도 하루 두 번, 오전과 이른 오후에 출발하고 걸리는 시간은 약 90분, 요금은 P325에서 P455 사이다. 표는 항구 입구에서 사고 터미널 요금 P20도 그 자리에서 낸다. 배 시간이 맞지 않으면 개인 보트를 빌리는 방법이 있다.

  1. 코론 항, 바랑가이 타굼파이 출발
    출발지에서 0 km 이곳에서 30분 전 도착
    타운 중심에서 동쪽으로 떨어진 PPA 부두. 시내에서 트라이시클을 타고 가서 입구에서 표와 터미널 요금 P20을 낸다. 오전 배는 6시경 출발하고, 두 번째 배는 정오에서 이른 오후 사이에 뜬다.
  2. 쿨리온 부두 경유지
    출발지에서 About 25 km 이곳에서 1~1.5시간 항해
    옛 요양원 아래에 닿는다. 여기서부터는 전부 오르막이고 걸어서 움직여야 한다.
  3. 쿨리온 박물관·기록보관소 하이라이트
    이곳에서 1시간 ₱500
    병원 경내에 자리한 식민지 시절 연구실과 기록, 사진 자료. 평일만 운영하며 입장료는 약 P100~150.
  4. 쿨리온 요새와 성당 하이라이트
    이곳에서 1시간
    대포가 늘어선 1740년의 요새, 요새 돌로 지은 성당, 그 위로 이어지는 아길라 계단.
  5. 코론으로 돌아가기 도착
    이곳에서 도착
    오후에 코론 항으로 돌아가는 배. 쿨리온에서는 대략 오후 3~4시에 출발한다.

평일에 갈 것. 박물관은 관공서 시간에 맞춰 문을 열고 주말에는 닫는다.

오후 돌아오는 배편을 미리 확인할 것. 쿨리온 부두를 떠나기 전에 확인해 두자. 너무 이르다면 시내 게스트하우스가 저렴하니 하룻밤 묵어도 좋다. 밤은 아주 조용하다.

현금을 챙길 것. 쿨리온에는 ATM이 없고 박물관 입장료는 매표소에서 약 P100~150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