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비센테 타운 비치
해변
쉬움
해변
현지 생활
해산물
무료
소개
산비센테 타운 비치는 롱 비치와는 별개의 해변으로, 타운 중심가 근처에 있어요. 롱 비치만큼 극적이진 않지만 나름의 매력이 있습니다. 해안가에 어선이 줄지어 있고 가장자리에는 맹그로브가 자라며, 분위기는 온전히 현지 그 자체예요.
마을 어선단이 매일 아침 이곳에서 출항하고 오후에 돌아옵니다. 때를 잘 맞추면 어부에게서 갓 잡은 생선을 식당보다 훨씬 싼 가격에 직접 살 수 있어요.
타운 중심가에서 걸어갈 수 있고, 신선한 해산물과 시원한 음료를 파는 소박한 식당 몇 곳이 있습니다.
가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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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해변은 항구 옆 포블라시온 해안가로, 공설시장과 시청에서 걸어서 몇 분 거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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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서는 트라이시클을 타고 시내로 들어가세요. 합승하면 1인당 약 P75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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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4-5시쯤 해안가를 따라 걸어 보세요. 어선 방카스가 돌아오는 시간이라 배에서 바로 생선을 살 수 있어요.
가격 및 요금
| 항목 | 가격 | 참고 |
|---|---|---|
| 해변 접근성 | P0 | 공공 해안가 |
| 공항에서 트라이시클 타기 | P75 | 합승 기준 1인당, 트라이시클 전체 이용 시 P300 |
가격은 필리핀 페소 기준입니다. 상단 메뉴의 통화 선택기로 대략적인 환산 가격을 확인하세요.
현지인 팁
어선이 돌아오는 오후 4-5시쯤 가 보세요. 신선한 생선을 사서 근처 식당에 구워 달라고 하면 됩니다. 팔라완에서 가장 저렴한 신선 해산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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